0-2→3-2 ‘대역전승’ 체력 앞서는 흥국생명, 김연경 3세트 8득점 괴력이 분위기를 바꿨다…통합 우승까지 딱 1승[현장리뷰]
흥국생명 선수들이 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2차전 정관장과 경기에서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2025. 4. 2.삼산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흥국생명 김연경이 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2차전 정관장과 경기에서
- 스포츠서울
- 2025-04-02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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