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우승 도전’ 김연경 무릎 괜찮을까, 아본단자 감독 “38세 선수에게 당연히 생길 수 있는 문제” [오!쎈 인천]
OSEN DB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이 1차전 승리를 향한 의욕을 내비쳤다. 아본단자 감독은 3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드람 2024-2025 V-리그’ 챔피언 결정전 1차전 사전 인터뷰에서 “처음부터 얘기했듯 누가 올라오든 상관 없었다. 중요한 건 좋은 배구를 보여주는 것. 오래 기다렸다. 1위 확정된 이후 전에 있던
- OSEN
- 2025-03-3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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