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외국인 선수 확 늘어난다…2027-2028시즌부터 男 '외인 2+亞 쿼터 1'→女 '외인 1+亞 쿼터 2' 보유
프로배구 V-리그의 외국인 선수 비중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KOVO 대회의실에서 제23기 제2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외국인 선수 교체 기준 등 관련 규정을 개정했다. 기존 외국인 선수와 아시아 쿼터 선수를 1명씩 보유하는 남자부 각 구단은 2027-2028시즌부터 외국인 선수 2명과 아시아 쿼터
- 엑스포츠뉴스
- 2026-09-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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