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팀 보강은 계속된다…SOOP, 전새얀-송은채 영입 "경험과 패기 조화 중요하다고 판단" [공식발표]
1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현대건설과 도로공사의 경기. 도로공사 전새얀이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5.02.11/ 송은채. 사진제공=KOVO '신생팀' SOOP 수퍼스가 착실하게 전력 보강을 하고 있다. SOOP은 8일 '자유신분 선수 전새얀과 송은채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SOOP은 '
- 스포츠조선
- 2026-07-0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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