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109득점' 단양 폭격한 19세 '1R 유망주'…"버티면 기회 온다" 경쟁도 시작됐다
대한항공 이준호. 단양=이종서 기자 "대한항공은 제가 꿈에 그리던 팀이었죠." 제천산업고 출신의 이준호(19)는 2025~2026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5순위)로 입단한 아웃사이드히터 유망주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정지석 정한용 곽승석 뿐 아니라 임재영 김선호 서현일 등 뛰어난 아웃사이드히터가 있다. 고교 시절 뛰어난 기량을 보여줬
- 스포츠조선
- 2026-06-14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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