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프로배구 트라이아웃 도전한 세터 지머맨
[서울=뉴시스]남자배구 트라이아웃 참가한 세터 지머맨. (사진=KOVO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독일 대표 출신의 세터 얀 지머맨(독일)이 프로배구 남자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 세터로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머맨은 8일(현지 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프로배구 외국인 선수 남자부 트라이아웃에 참석해 "굉장히 영광스럽다.
- 뉴시스
- 2026-05-0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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