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우승 캡틴’ 유서연 “후반기부터 선수들 눈 반짝거려, 봄 배구 자신감 있었다…주장 한 번 더 OK”[SS인터뷰]
GS칼텍스 유서연이 8일 청평 인재개발원에서 본지와 만나 인터뷰한 뒤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청평 | 정다워 기자 ‘캡틴’ 유서연(27)은 GS칼텍스 우승의 ‘언성 히어로’다. GS칼텍스 아웃사이드 히터 유서연은 이번시즌 주장으로 활약하며 팀의 극적인 챔피언 등극에 힘을 보탰다. 개인적으로 봐도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시즌이다. 역대 가장 많은 377득
- 스포츠서울
- 2026-04-0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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