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윤 왔습니다" 현대건설, 천군만마 등장? …GS칼텍스는 '권민지 스타팅'
13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 현대건설 정지윤이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장충=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5.12.13/ "오늘 (정)지윤이 왔습니다." 현대건설은 26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정규리그를 2위로 확정
- 스포츠조선
- 2026-03-26 18:2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