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봄배구 이끈 '폭격기' 실바, 6라운드 MVP 영예…남자부는 아라우조 수상
V-리그 6라운드 MVP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9일 "남자부 아라우조(우리카드)와 여자부 실바(GS칼텍스)가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라고 발표했다. 아라우조는 기자단 투표 34표 중 22표(알리 6표, 한태준 2표, 한선수·정지석·레오 1표, 기권 1표)를 획득해 6라운드 MVP 자리에 올랐다
- 스포티비뉴스
- 2026-03-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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