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전에 3위 확정' KB손해보험, 두 시즌 연속 PS 진출…GS칼텍스도 봄 배구 막차 탔다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승점 3을 따내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도 봄 배구 무대를 밟게 됐다. 하현용 감독대행이 이끄는 KB손해보험은 1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한국전력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1 27-25 29-27)으로 승리했
- 엑스포츠뉴스
- 2026-03-19 00: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