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 따면 3위로 준PO행, 2점은 의미 없다 경우의 수는 단순…GS칼텍스 손에 달린 봄 배구 ‘최후의 싸움’
GS칼텍스 오세연과 실바가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도로공사와 경기에서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2025. 12. 23.장충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단순하다. GS칼텍스는 복잡하게 생각할 게 없다. GS칼텍스는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현대건설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
- 스포츠서울
- 2026-03-1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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