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감독 사퇴 후 14승 4패' 우리카드, 2년 만에 PS 극적 진출...“앞으로 더 무서워질 것” 자신감 폭발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프로배구 진에어 2025~26 V리그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열렸다.우리카드는 대한항공을 3-1(19-25, 25-21, 25-21, 25-22)로 꺾고 연승을 기록했다.4세트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이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2026.02.10 /cej@osen.co.kr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프로배구 진에어 2025
- OSEN
- 2026-03-1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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