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에서 대들보로 우뚝…우리카드 한태준의 손에 달린 '장충의 봄'
[서울=뉴시스]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한태준이 1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공을 올리고 있다. (사진=KOVO 제공) 2026.03.14.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시즌 초반 최하위까지 처졌던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어느새 봄배구까지 바라보고 있다. 어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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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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