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배구 확정 기회 놓친 권영민 한국전력 감독 "베논 상태 확인해봐야"
[서울=뉴시스] 프로배구 한국전력 베논이 1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올린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KOVO 제공) 2026.03.14.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4위 자리를 확보할 수 있었던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시즌 최종전까지 긴장감을 가
- 뉴시스
- 2026-03-14 17:2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