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로 변신' 후 정규리그 1위 오른 문정원 "너무 힘들었어요"
[서울=뉴시스]여자배구 도로공사 문정원과 강소휘. [인천=뉴시스]안경남 기자 = 포지션 변경 후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의 정규리그 1위 등극에 이바지한 리베로 문정원이 "너무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도로공사는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원정 경기에서 흥국생명에 세트 점수 3-0으로 승리했다. 승점
- 뉴시스
- 2026-03-1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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