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마+강소휘 42득! 한국도로공사, 8년 만에 정규리그 1위 쾌거→챔프전 직행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8년 만에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도로공사는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진에어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경기에서 흥국생명에 세트스코어 3-0(25-19 27-25 25-17)로 완승을 거뒀다. 24승 11패, 승점 69점을 기록한 도로공사는 2위 현대건설과 승점 차를 4점으로 벌리며 남은 경기 결과
- MHN스포츠
- 2026-03-13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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