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이기면 1위 확정, 도로공사 손에 달린 챔프전 직행 티켓…보름의 휴식 걸린 어드밴티지
도로공사 선수들이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GS칼텍스와 경기에서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2025. 12. 23.장충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한국도로공사가 1위 확정에 나선다. 도로공사는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3위 흥국생명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경기를
- 스포츠서울
- 2026-03-1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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