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득점’ 때리고 또 때린 보람 드디어 얻는다…V리그 최고 외인 실바, 3수 만의 봄 배구 기대감 UP
스파이크 서브 퀸을 차지한 실바가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 1. 25.춘천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V리그 ‘최고의 외인’ 실바(GS칼텍스)가 마침내 봄 배구의 문턱에 섰다. 실바는 세 시즌 연속 1000득점을 기록한 V리그 여자부 최고의 외국인
- 스포츠서울
- 2026-03-12 11:4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