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가는 '항공 vs 현대' V-리그 1위 싸움…여자부는 도로공사 유력
[서울=뉴시스] 프로배구 대한항공 선수단이 6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상대로 득점을 올린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KOVO 제공) 2026.03.06.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4년 연속 대한항공 천하가 끝난 뒤 지난 시즌엔 현대캐피탈의 독주가 펼쳐졌다. 올해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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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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