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36 기준
10일 오후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 흥국생명이 득점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