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에이스'도 떠나는 양효진에 리스펙 "한국의 베스트 MB, 상대방으로는 만나고 싶지 않아(웃음)" [일문일답]
"페인트인데도 왜 못 잡는지 짜증이 날 때도 있었다(웃음)" 일본 국가대표 출신이자 페퍼저축은행 에이스인 시마무라 하루요(등록명 시마무라)가 코트를 떠나는 양효진(현대건설)을 향해 존경을 표했다. 페퍼저축은행은 8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진에어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경기에서 현대건설에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했다. 사실상 6위로 시
- MHN스포츠
- 2026-03-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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