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칠 때 떠나는 여자배구 '블로퀸' 양효진…눈물의 은퇴식(종합)
[서울=뉴시스]여자배구 양효진 은퇴식. (사진=KOVO 제공) [수원=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여자배구의 레전드 '미들블로커' 양효진(37·현대건설)이 홈 팬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눈물의 은퇴식을 치렀다. 현대건설 구단은 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페퍼저축은행과의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세트 점수 1-3으로 패한 뒤 양효진의 은
- 뉴시스
- 2026-03-0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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