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22 기준
8일 오후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현대건설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 현대건설 양효진의 은퇴식 및 14번 영구결번식이 진행됐다. 페퍼저축은행 장소연 감독이 현대건설 양효진에게 꽃다발은 전달하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