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시즌 연속 1000득점 싫다했지만, 결국 해내야만 했던 실바 슈퍼 파워…GS칼텍스 준PO 희망도 커진다
GS칼텍스 실바가 1월 2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정관장과 경기에서 연타를 날리고 있다. 2026. 1. 20.장충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결국 또 해냈다. GS칼텍스 외국인 선수 실바는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경기에서
- 스포츠서울
- 2026-03-0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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