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블로퀸! 양효진, 19년 간 뛰었던 코트 떠난다...백넘버 14번은 '영구 결번'
베테랑 미들블로커 양효진이 19년 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 현대건설은 "양효진이 오랜 고민 끝에 2025-26 시즌을 마지막으로 19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3일 공식 발표했다. 양효진은 2007-08 시즌 V-리그 데뷔 이후 현재까지 19시즌 동안 오직 현대건설에서만 뛰며 구단의 상징적인 프랜차이즈 스타로 자리잡았다. 리그를 대표하는
- MHN스포츠
- 2026-03-03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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