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前 현대건설-정관장 위파위, 친정팀 태국 슈프림 촌부리로 복귀
부상으로 인해 한국 V-리그에서 이탈한 위파위가 고향인 태국 리그에 합류했다. 친정팀인 슈프림 촌부리로 돌아가 활약한다. 촌부리는 지난 16일 공식 SNS를 통해 "우리 팀은 태국 국가대표팀 스타 공격수인 위파위 시통을 2026 태국 배구 리그 후반기에 복귀시키기로 했다"며 "위파위는 10년 가까이 핑크 돌핀스(유스팀 포함)에서 활약하며 리그 3회 우승,
- MHN스포츠
- 2026-02-2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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