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33득점 '쾅쾅'...12승 거둔 페퍼저축은행, '부상 악재' 기업은행 잡고 창단 최다 승
여자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시즌 12승에 발을 디뎠다. 지난 2021-22시즌 팀을 창단한 이후 거둔 최다승 기록이다. 페퍼저축은행은 15일 오후 화성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진에어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에 세트스코어 3-1(23-25, 25-21, 25-21, 25-20)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페퍼저축은행은 12승
- MHN스포츠
- 2026-02-1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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