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마무라 '47득점'→페퍼저축은행, 2위 경쟁 변수로...현대건설, 3위와 단 1점 차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6위 굳히기에 들어섰다. 동시에 흥국생명과 자리 싸움을 하고 있는 2위 현대건설의 앞길을 굵직하게 가로막았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21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진에어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현대건설에 세트스코어 3-1(23-25, 25-15, 25-16, 25-19)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9승 15패
- MHN스포츠
- 2026-01-2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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