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 32득점이 모마 42득점 꺾었다...흥국생명, 본격 2위 싸움 점화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상위권 전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흥국생명은 지난 14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진에어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세트스코어 3-1(23-25, 25-22, 29-27, 25-16)로 돌려세웠다. 승점 3점을 얻어낸 3위 흥국생명은 12승10패, 승점 39점으로 2위 현대건설(13승9패, 승점
- MHN스포츠
- 2026-01-15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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