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패패' 위기의 대한항공, 사령탑 믿음은 여전하다…"선수들 잘할 것이라고 믿어" [인천 현장]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연패를 끊을 수 있을까. 헤난 달 조토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OK저축은행과의 홈경기를 소화한다. 대한항공은 14승6패(승점 41점)로 남자부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현재 분위기는 좋지 않다. 대한항공은 지난 4일 현대캐피탈전에 이어 8일 우리카드전에
- 엑스포츠뉴스
- 2026-01-1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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