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석·고예림 ‘부상’으로 올스타 하차, 차지환·박혜민 첫 발탁…카르발류 감독은 하현용 대행으로 대체
사진 | 한국배구연맹 사진 | 한국배구연맹 정지석(대한항공)과 고예림(페퍼저축은행)이 빠진 자리를 차지환(OK저축은행)과 박혜민(정관장)이 메운다. 한국배구연맹은 오는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하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 부상으로 나설 수 없는 정지석, 고예림에 대한 대체선수를 발탁했다. 먼저, V-스타로 이번 올스타에 나설 예정
- 스포츠서울
- 2026-01-0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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