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서 너무 좋다” 김다은의 한마디…연패에 갇혔던 흥국생명 깨웠다
“이겨서 너무 좋다. 선수들이 시작할 때부터 끝날 때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은 덕분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 김다은이 흥국생명의 연패 탈출에 앞장섰다. 김다은은 지난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관장과의 원정 경기에서 17득점을 올리며 올 시즌 개인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흥국생명은 정관장을 세
- OSEN
- 2026-01-0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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