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은퇴로 걱정했는데…' 제자가 왔다, V리그는 무사했다...'신의 한수' 된 OK저축은행의 부산행
28일 화성 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정관장의 경기. 스파이크 득점 실패에 아쉬워하는 정관장 인쿠시. 화성=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12.28/ 진에어 2025∼2026 V-리그가 지난해 12월 30일을 끝으로 상반기(1~3라운드) 여정을 마무리했다. 3라운드 종료 시점에 KOVO는 청신호를
- 스포츠조선
- 2026-01-02 16:5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