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전체 1순위'구나…'14점 활약' 이윤수의 다짐 "계속 보완해서 좋은 모습 보여주고파" [인천 인터뷰]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 아웃사이드 히터 이윤수가 팀 승리에 큰 보탬이 됐다. 삼성화재는 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대한항공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3-25 22-25 25-23 25-20 15-13)로 승리하면서 시즌 개막 후 처음으로 2연승을 달렸다. 미힐 아히(등록명 아히·29점)와 김우진
- 엑스포츠뉴스
- 2026-01-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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