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퀄리티 너무 떨어졌다"…충격의 리버스 스윕 패배, 명장에게 다가온 숙제
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의 경기. 레난 달 조토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1.01/ "어떻게 보완해야할 지 찾아봐야할 거 같다." 대한항공 점보스는 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삼성화재 블루팡스와의 경
- 스포츠조선
- 2026-01-0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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