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연패 탈출' 삼성화재, 시즌 첫 연승까지 바라본다…"OH 조합 고민, 이윤수 선발" [인천 현장]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가 4라운드 첫 경기에서 시즌 첫 연승에 도전한다. 고준용 감독대행이 이끄는 삼성화재는 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대한항공과의 원정경기를 소화한다. 삼성화재는 3승15패(승점 10점)으로 남자부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2라운드 첫 경기였던 11월 12일 대한항공전부터 12월 23일 한국전
- 엑스포츠뉴스
- 2026-01-0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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