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정지석→임재영 줄부상 한숨…'명장'의 다음 카드, 38세 베테랑 첫 스타팅 "준비 잘해왔다"
1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의 경기. 대한항공 곽승석이 숨을 고르고 있다. 장충=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4.12.12/ 7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의 경기. 대한항공이 3대1로 승리하며 10연승을 달렸다. 곽승석과 기쁨을 나누는 대한항공 선수들의 모습. 인천=허상욱
- 스포츠조선
- 2026-01-0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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