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이탈했던 前 기업은행 세터 천신통, 친정팀 선전 중싸이로 복귀
IBK기업은행에서 뛰었던 세터 천신통이 친정팀으로 돌아갔다. 중국 프로배구 슈퍼 리그 선전 중싸이는 지난달 28일 "우리 팀은 세터 천신통을 영입했다. 천신통은 팀에서 등번호 1번을 달고 뛸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선전 중싸이는 천신통이 한국 V-리그에 참가하기 직전 2023-24시즌을 치른 친정팀이다. 직전 2024-25시즌에는 리그 8위에 그쳤다. 천신
- MHN스포츠
- 2025-12-0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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