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 불끈 쥔 여오현 감독대행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여오현 IBK기업은행 감독대행이 26일 경기도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의 경기를 지켜보며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IBK기업은행은 이날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3 25-23 25-22) 완승을 거뒀다. (사진=KOVO 제공) 2025.11.
- 뉴시스
- 2025-11-2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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