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항의에 KOVO "러셀 유니폼, 규정상 경기 시작 기준으로 기승인 유니폼과 같다고 판단"
대한항공 외인 선수인 카일 러셀과 김관우의 유니폼 규정 위반에 대해 한국배구연맹(KOVO)이 입장을 전했다. KOVO는 29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대한항공이 연맹에 등록한 선수 등번호는 김관우가 15번, 러셀이 51번이었다. 이 날 경기에 김관우는 51번, 러셀이 15번 유니폼을 지참해 착용하고 있었다"며 "이에 연맹은 선수 번호가 잘못된 것을 발견 후
- MHN스포츠
- 2025-10-2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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