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KOVO, 유니폼 규정 위반 선수 또 출전시킬 것인지 명확히 답해달라"
최근 벌어진 대한항공 러셀과 김관우의 유니폼 규정 위반에 대해 한국전력이 공식으로 입장을 밝혔다. 한국전력은 29일 입장문을 낸 후 "지난 23일 경기 운영에 있어 한국배구연맹(KOVO)의 자성을 요구한다"며 "KOVO는 대한항공 러셀, 김관우의 유니폼 규정 위반 사실을 인정하면서도(회신공문을 통해 해당 선수에게 제재금 부과 예정임을 밝힘), KOVO 운영
- MHN스포츠
- 2025-10-2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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