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 임명옥 가세로 전력 가동의 폭이 넓어졌다, 기업은행 김호철 감독 “새 시즌 욕심난다, 봄 배구 진출이 1차 목표”[SS인터뷰]
IBK기업은행 김호철 감독이 4일 경기도 용인 기업은행 연수원에서 본지와 만나 인터뷰한 뒤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용인 | 정다워 기자 두 번의 시행착오를 거쳤다. IBK기업은행 김호철 감독은 이제 ‘완성형’ 팀을 바라본다. 김 감독은 지난 두 시즌간 아시아쿼터를 세터로 활용했다. 국내 세터에 약점이 있어 불가피한 선택이었지만, 결과적으로 성적으로 이어지
- 스포츠서울
- 2025-08-0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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