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피겨 예열 마쳤다' 김채연·이해인, ISU 챌린저 대회 1·2위
한국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김채연. 국제빙상경기연맹 소셜미디어 캡처 한국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김채연(수리고), 이해인(세화여고)이 나란히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채연은 30일(현지 시각)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서 열린 제31회 네펠라 메모리얼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 점수(TES)
- 노컷뉴스
- 2023-10-01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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