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종합] '우리는 듀오' 아이스댄스-페어…"둘이 하나의 작품 만드는 게 매력이죠"
"싱글의 경우 점프의 비중이 커서 이 부분에 더 신경 쓸 수 밖에 없는데 아이스댄스는 프로그램에 집중해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점이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아이스댄스 유망주 김지니(15, 구미중)는 싱글 경기와 다른 아이스댄스의 매력을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김연아(33) 이후 거친 파도를 헤치며 세계 경쟁력을 다져온 한국 피겨 스케이팅은 새로운 국면에 접
- 스포티비뉴스
- 2023-01-07 06: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