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20위권인데…'한국 특별 귀화' 특혜 괜찮나→아이스댄스 커플, 2018년 이어 올림픽 직후 또 해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무대를 밟았던 피겨 아이스댄스 국가대표 임해나-권예 조가 올림픽 종료 직후 전격 해체를 선언했다. 동계올림픽을 위해 특별귀화 제도라는 혜택까지 동원됐으나, 이번에도 올림픽 직후 해체되면서 외국인 선수 귀화 정책에 대한 실효성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8년 전 평창 올림픽 아이스댄스 종목에서 일어났던 일이 되풀이되는
- 엑스포츠뉴스
- 2026-04-22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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