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클립] “부럽다 부러워!” ‘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대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 (영상)
금메달 2개 걸고 ‘우루스’ 승차… 별명 ‘람보르길리’가 현실로 일요일부터 다시 ‘세계선수권’ 정조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쇼트트랙 김길리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람보르기니를 타고 공항을 나서고 있다. /인천국제공항=박헌우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21·성남시청)
- 더팩트
- 2026-02-2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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