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면 김연아 더 낮게 줬다" 아사다 前 코치 때문에 日 분노 "지금까지 본 어떤 대회보다 수준 낮아"
스포츠조선DB 과거 아사다 마오를 지도했던 러시아 유명 코치 발언에 일본이 뿔났다. 일본 매체 로우스포는 23일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17일간의 대장정이 막을 내렸다. 대회를 달군 종목 중 하나가 피겨스케이팅이었지만, 러시아에서 명코치로 알려진 타티아나 타라소와는 이를 두고 '역대 가장 수준이 낮은 대회'라고 총평했다. 더 나아가 러시아
- 스포츠조선
- 2026-02-24 08:4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