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男 아나운서 홀딱 반했다!" 갸웃 포즈에 日 열도 열광…17세 동메달리스트, '日 피겨 아이돌' 등극 [2026 밀랴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일본의 나카이 아미(17)가 경기 직후 선보인 포즈로 일본 현지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일본 데일리스포츠는 21일 "피겨 나카이의 목을 기울인 포즈에 '전율이 흘렀다'고 48세 남성 아나운서가 생방송으로 고백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나카이는 프리
- 엑스포츠뉴스
- 2026-02-2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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