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우여곡절 끝 환히 웃은 이해인…신지아는 프리 최고점
(서울=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무대에서 한국의 두 간판이 서로 다른 장면으로 올림픽의 의미를 새겼습니다. 굴곡진 시간을 지나 처음 밟은 올림픽 얼음 위에서 이해인(20·고려대)은 끝내 환하게 웃었고, 생애 첫 올림픽에 나선 신지아(17·세화여고)는 프리 스케이팅 개인 최고점을 새로 썼습니다. 이해인은 '
- 연합뉴스
- 2026-02-2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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