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싸운 ‘김연아 키즈’…희망 확인한 여자 피겨, 남은 숙제는 기술 보완[2026 동계올림픽]
이해인이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 연기를 마친 뒤 경기장에 누워 기뻐하고 있다. [연합]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피겨 스케이팅에서 ‘김연아 이후’ 세대가 가능성과 과제를 동시에 남겼다. 이해인(20)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총점 140.49점을 기록하며 최종 2
- 헤럴드경제
- 2026-02-20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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